MASC ACE admits to assaulting Chibin, announced to leave the…

MASC ACE admits to assaulting Chibin, announced to leave the group and shares his side

After MASC Chibin openly revealed he had been assaulted by a fellow member who he was not following on social media, it was speculated that it ACE, as he was seven years older and was not followed by Chibin. He also released a song on SoundCloud to apologise to Chibin that is featured on the post.

안녕하세요 에이스입니다. 먼저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우선, 저를 믿어주시고 사랑해주셨던 팬분들께 너무 죄송합니다. 그리고 함께했던 멤버들에게도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 전후 사정과 제 의중을 떠나 결과론적으로 제가 행한 행동에 대한 잘못을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우산을 돌담에 부러뜨려 흉기로 만들었다거나, 당시 저를 말리는 멤버들에게 폭행을 가했다는 점은 절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또한 5개월간 사과 한번 없이 잠적했다는 말도 사실이 아니며, 공백 기간 동안 모든 책임을 지고 팀 탈퇴를 비롯한 회사 계약을 해지, 경찰 조사까지 완료한 상태입니다. – 한쪽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마스크를 아껴주셨던 팬 분들, 마스크 멤버들, 그리고 소중한 주변 분들께서 두 번 다시 상처받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제 미성숙함에 통감하며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마스크를 응원하며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사랑 부탁드립니다. – This is ACE Firstly I would like to sincerely apologize to our fans, the public and to our members for arousing criticism. I would like to apologize from the bottom of my heart to our fans who have believed in me and supported me. I would also like to apologize to my members who have come this far with me together. – Asides from whatever situation and my intentions at the time of the incident, and based on the result of the incident, I would like to admit to the fault in my actions of that day. However, never did I break an umbrella on a brick wall to make a weapon or assault my members as they were trying to prevent me. I would like to state that these accusations are comepletely false. – Furthermore, accusations that I disappeared without contact for 5 months without a single apology is completely untrue. During this period of inactivity, I took full responsibility for my actions by leaving the group, ending my contract with the company while also undergoing and completing a police investigation. – I wish that the fans who supported MASC, the MASC members and the people I love are not hurt or taken aback by these one-sided accusations. – I am fully aware of the immaturity of my actions. I would like to once again apolgize for my actions. I will continue to give my support for MASC. I ask that you also continue to give your love and support for MA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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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C Chibin recently posted more details on the assault and thanked people for showing his support on Instagram.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많은 기자분들이 도움주실 줄 몰랐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사건 직후 일방적 상해를 당했을때 정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도 몰랐고, 사실 제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또한 저는 이렇게 계속 참고 기다릴 수 밖에는 없었습니다. 제가 입을 열면 저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피해가 가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렇게까지 해야했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여러분이 알고있는 가해자‘형’은 그 사건 이후로 5개월동안 회사와 저의 연락도 받지 않았습니다. 그야말로 철저한 묵묵부답의 상태였습니다. 답답함만 지속된 저는 더이상 가만히있을수가 없었습니다.이런식으로 글을 올리면 저에게도 좋지는 않을것이라는 생각을 했지만, 이렇게라도 하면 제 억울함이 조금이나마 풀릴 것 같았습니다. 이제는 사건의 전말을 알려드려야할 것 같아서 글을올립니다. 사건이 생긴 후 회사에 적어서 제출했던 상황 그대로의 사실만을 적겠습니다. 발단은 이렇습니다. 2018년 3월8일, 새벽레슨을 받기위해 다같이 이동을 하려던 참이었습니다 현관문을 열고 비가오는지 모른채 1층으로 내려가려는 저에게 멤버형 중 한분께서 우산을 건네주시길래 ‘제 우산이아닌데 가져가도되나요?’ 라고하자 ‘내려가서 나눠주면 되지않느냐’ 라고하시기에 내려가려던 찰나, 우산의 주인인 가해자형은 저에게 ‘전치빈, 내 우산 니가가져갔냐?’ 라고하셨도 저는 ‘아 맞는것같아요!’ 라고 대답을 한 뒤 ‘내려오시면 돌려드릴게요 형!’ 이라고 대답하였습니다.그러자 내려와서 저에게 욕이 섞인말로 ‘넌 형이 우산을 가지고 올라오라고 하면 바로 가지고 올라와야되는게 정상아니냐?’ 라며 소리를쳤습니다. 그 후 레슨을 가던 길 다른형과 웃으며 대화를 하며 가고있었습니다. 그러자 가해자형이 저에게 ‘말하지말고 웃지도마 꼴보기싫으니까’ 라고하셨습니다. 너무 당황스럽고 저도 사람인지라 그런 소리를 듣고 욱했지만, 레슨이 끝날때까지 오해가 있는건 풀어야겠다고 생각을 하며 기다렸습니다. 레슨이 끝난 후 또 그 우산을 쓰고 돌아가는 것이 찜찜하고 눈치가 보여 다른 형에게 쓰고가시라며 건내었고 저는 패딩모자를 쓰고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앞에서 걸어가던 가해자형은 저에게 ‘너 왜 우산안써’ 라고 하셨고, 저는 다른 형한테 드렸다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러자 가해자형은 욕을 섞으며 ‘지금 대드는거냐?’ 라고 하셨고, 저는 이때다 싶어 저는 ‘형이랑 이야기를 해서풀고싶었다, 제가 형 우산을 쓰려고 가지고내려간게아니다. ‘ 라고 이야기를 하자 또 욕을 연신내뱉으며 ‘그래도 가지고 올라오라면 가지고 올라와야되는거 아니야? 어?!!’ 라며 그 자리에서 엄청크게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그 뒤에도 열이 받으셨는지 계속 씩씩거리고 계시기에 저도 서러웠던것들을 다 토해냈습니다. 제가 때리지 말라고 부탁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저와 다른한멤버를 뺨이나 목뒤를 벨트로 때리신 것, 가정사로 집에 급히 가보게 됬을 때도 놀러가는거라 단언하며 비아냥대신 것 등등..하지만 이외에도 계속 이야기 하던 중 가해자형이 위협적으로 다가오며 눈 시선을 내리라며 욕하며 소리를 쳤고 손을 들어 몇 번이나 폭력을 가하려고 했습니다. 저는 때리지 마시라고 몇 번이나 얘기를 하였고 자기 방어적으로 ‘제 몸에는 손대지 마세요.’ 라고 말하는 찰라 들고있던 우산을 돌담장에 부순뒤, 부러져 남아있던 우산 꼬챙이의 여러 날카로운 부분으로 머리부터 얼굴까지 두 세번 휘둘러 얼굴과 머리를 가격했습니다. 이 후 주위 멤버형들은 우산을 잡아채내었고, 이 후에는 말리는 멤버형들도 밀쳐버리고 저에게 달려와 발길질과 주먹질을 하였습니다. 저는 얼굴과 머리가 다쳐 피가 주륵주륵 흐르고있었고 울분이 터져 제어가 안되는 상황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활동중 또는 숙소생활동안 당했던 것 다른사람들도 그 가해자형에게 당했던 것들을 계속 내뱉었습니다. 넋이 나간채 계속 울고 부르짖고있는 중 멤버 형들이 다시 둘 사이를 떼어놓으며 말렸고 병원부터 가자고 하셔서 한참 후 병원으로 멤버형들과 가게되었고, 가해자형과 동갑인 멤버형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병원에 있었습니다. 얼마 지나지않아 회사관계자 몇 분 등이 오시게 되었고 늦은시간인 탓에 일단 낮에 회사에 와서 처리하자고 하시기에 알겠다고 하셨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가해자형에게 병원에는 와야하는것이 아니냐며 가해자형한테 전화를했고 가해자형은 ‘치빈이가 진정을 하면가겠다’ 라고 하였습니다. 저와 가족은 일단 본가로 돌아갔습니다. [이후글은 댓글로작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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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코 팀에서나가달라한적이없습니다 가해자는 2시간여전쯤 카톡을 탈퇴한상태입니다 무슨정신으로 음악을써 모두를 혼란스럽게하는지모르겠습니다 악수를 청한건저입니다 당시 둘다회사를나가겠느냐 잔류하겠느냐라는대화를 회사 윗분들과하게되었을때 잔류하겠다고하자 가해자를 얘기하던방에들어와 얘기를나누라하셨습니다 그때제가한말도아마 가해자는 똑똑히기억할지모르겠습니다만 ‘저희엄마는 피해자보다 가해자가더힘들거랬어요형 형마음다알아요 이해해요’ 라고했습니다 절대반박할수없는부분중하나입니다 일방적 폭행인것처럼 이라고적었지만 폭행아닌 상해진단이나오게되었구요 제가읽은바로는 본인을 감싸는것으로밖에보이지않네요 역시나끝까지 본인만을생각하는 이기적인인물로남네요 게시물사진에서보시다시피 나가겠다고한건 제가이니라 가해자 본인입니다 사실 본인맘대로 회사를나갈수있을까요? 모두에게피해였던한때였습니다 서운해하는저와잘풀고싶었다하지만 병원은 오지도않았고 갑자기욕을하며 제가달려들은적은 결단코없다고 알려드립니다 놀라서뒷걸음질치며 우산을휘둘렀다 제가욕을했다 모두 황당스러운거짓이고 멤버들도다알고있습니다 상황에없었던 리더형과 제친구문봉이를제외한 모두가요! 몇백대합의금이 저의목적이라구요? 진실한 사과조차없던 그대 뭐가중요한지 소설은 누가쓰고있는지 정령모르는것같네요 본인의 변론 본인이본인처지가 너무불쌍해보인다는 또하나의 사운드클라우드의 명곡을 만드셨군요 축하드려요 근데 누굴믿게될까요 항상문봉이와저의목덜미머리를때린 가해자그쪽일까요? 팀의분열의중심에 항상서있던그대일까요? 방송국대기실에서 다른가수들 다들리게 욕하며 생방 한시간전뛰쳐나가 모두를당황스럽게한그대일까요? 우리엄마에게 술을먹고 전화해 울며부르짖기만한그대일까요? 우리엄마는 그때도 감싸줬죠 하지만상황은달라졌죠 5개월동안 깜깜무소식이었던 그대 [추가적인내용은 생각해서 댓글에적도록하겠습니다 급하게적다보니빠트린부분이있을수있습니다 황당해서 너무나도횡설수설했습니다 정독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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